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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men grottoes
A Treasure-house of East Buddhist Art,A Bright Pearl of World cultural Herit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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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석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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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석굴에 관한 소개

Longmen Grottoes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용문석굴은 우리 나라 삼대불교석굴 중의 하나로서 1961년도에 중국 정부가 처음으로 지정한 전국적인 중요문화재 중의 하나이고 1982년도에 전국적인 중요관광명품으로 지정되고 2000년 11월에 유네스코 <<세계유산명록>>에 등록됐다. 용문석굴은 낙양시 남쪽13㎞ 떨어진 伊水강 양쪽 기슭에 자리잡고 여기는 두산이 맞서고 중간에 이수강이 흐르니 문처럼 생겼기 때문에 옛날 “이궐”이라고 불렸고 수나라부터 용문으로 불리기 시작됐다.용문석굴은 북조 효문제가 낙양으로 수도를 옮겨와서부터(서기 493년) 공사가 시작됐고 400여년이 걸려서 완공됐으니 지금은 석굴 2300여개 ,불상 10만여개,비문 30만자나 남았다.용문산 양쪽 기슭에 석굴이나 불상은 숫자가 많고 규모가 크고 테마가 다양하고 조각이 아름답고 포함된 뜻이 풍부함으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떨쳐졌다.그중에 북조 위나라와 당나라 시기에 조각된 불상은 당시 예술의 최고수준을 이룩했으며 독특한 皇家품위와 중원특징으로 일찍이나 이후에 공사된 석굴과 다르다.용문석굴에는 비석이나 비문이 많았음으로 세계에서 으뜸이고 “고대비림”이란 아름다운 이름으로 불렸다. 용문석굴에는 불교의 여러종파 심지어 도교의 내용도 포함된 것은 석굴예술사상에 보기 드문 것이다.용문석굴은 대량한 실물과 문자자료로 여러측면으로 중국 고대정치 경제 종교 문화 등의 발전변화를 반영했으며 중국석굴예술의 창조와 발전을 위해 크게 이바지했다.

Longmen Grottoes 용문석굴은 북위나라나 당나라시기에 황제나 귀족들이 소원을 성취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니 황제나 귀족들의 의지나 행위를 나타내고 전형적인 황가품위을 가지고 있다.그중에서 봉선사의 규모가 가장 크고 당나라 조각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측천무후가 화장료 동전 2만관을 바쳐서 상원2년(서기 675년)에 완공시켰다. <<황엄경>>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열린 불교상감으로 주부처님은 노사나대불이니 높이가 17.14m고 머리는 4m,귀만 해도 1.9m이다.그 불상은 점잖고 폭넓고 비범하고 놀라울만큼 조각됐으니 태평성대인 당나라의 위대함을 나타내고 당나라의 최고 높은 조각예술수준을 나타냈다. 향산사는 용문석굴관광지에 있으며 북위 시기에 공사가 시작됐으며 당나라 측천무후가 여기서 시를 짓자는 대회에 사회한 적이 있었으니 “향산에서 시를 지음으로 금의를 빼앗았다”는 이야기도 남겼다.당나라 유명한 시인 백거의가 용문산수에 마음들고 고요한 향산사를 좋아하니 여기서 18년간 살았기 때문에 “향산거사”로 자칭했다.향산사 북측에 있는 백원은 바로 이 위대한 시인의 무덤이니 지금까지 세계각국에서 오신 손님들이 백거의에게 제사지내는 곳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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