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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애삼불은 용문서산에 있고 측천무후시기에 파내진 석굴이다.주불 셋은 과거 현재 미래를 각 각 대표하여 전형적인 삼세불에 관한 것이고 벼라에다가 조각된 것이기 때문에 마애삼불감이라고 불려왔다.벼랑에 있는 불 셋은 앉은 모습이니 미륵불은 중간에 앉았다.미륵불은 주불로 받들어진 석굴은 중국불교석굴중에서 보기 드문 것이다.이 동굴안에 비문이 없어서 문헌자료에 의하면 이석굴은 측천무후가 무주정권을 세워야 될 여론 즉 측천무후가 미륵불이 인간에 내린 변신이란 여론을 만들기 위해 파내진 것이었을 것으로 추정됐다.무주시기에 공사 시작햇지만 서기690년에 무씨만년에 张柬之가 이르킨 쿠데타의 영향으로 무주정권이 끝났기 때문에 공사하다다 그만 두었다.그래서 석굴안에 있는 불상은 완공되지 않은 작품이니 조촐하다.그런데 이 불상을 통해서 석굴의 조각되는 과정이 반영됐다. |